제목 : < 119차 가족 가을산행 및 118차 산행보고 >
작성자  추연봉 작성일  2004년 10월 06일
조회수  1990 첨부파일  

 

 

 

제119차 定期山行 겸  景福 總 山友會 가을 가족산행 안내

          景  福  3 6  山  友  會 )

   10월 24일  (넷째 일요일) 북한산 우이동 할렐루야 기도원앞.

가을 가족 단풍잔치가 예년과 같이 경복 총 산우회 주관으로 북한산에서 개최됩니다.

아득히 푸른하늘과 단청고운 물감으로 치장한 계절의 잔치, 좋은날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많은 회원님들께서 참가 하시어 푸짐한 경품도 타시고 가족간 과 친구간의 결속과 우정을 다지십시요. 또한 지난번의 아쉬웠던 참가상 2등에서 이번에는 기필코 1등을 한번 욕심내어 봅시다.

[일시]: 2004년 10월 24일 (넷째 일요일)  09:30.

[장소]: 우이동 할랠루야 기도원 앞 (구 고향산천)

[산행지]: 북한산장 광장.

[회비]: 없음.  입장료 각자부담

[기타사항]: 전철 수유역에서 우이동행 버스로 환승.

           중식은 각자 지참.  등산복장.

* 유의사항 : 09:30시까지 도착기록 하신분만 참가인원으로                            간주 합니다.   마음먹고 오시는길 늦지 마십시요.


제118차 定期山行 보고.

最上淸明日氣 !!

좋은것을 보고 감탄할줄 알고, 즐거울때 마냥 즐거움을 표출 할줄아는, 아직도 젊은 感性과 血氣를 가슴 가득히 품고있는 회원님 29명과 同樂을 나누며 단풍이 들기 시작한 그림같은 初가을 남설악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또 설악산이 준 감사한 느낌을 함께 못간 회원님들께도 전합니다. 今年 유난했던 기상조건으로 몇 번이나 차질을 빚었던 일정 연기소동으로 마음고생 심했던 薄福한 이번 집행부를 단 하루만에 喜悅속에 빠져 흥분하게한 하루였습니다. 한계령 조금지나 흘림골(위조한 주화를 도적들이 흘리며 다녔다함)에서 11:40 등산시작, 험한 신설등산로를 박홍재형의 원망섞힌 불만을 귀밖으로 들어며 2시간여 후 십이폭포아래 옹기종기 모여앉아 물소리를 들어며 늦은 중식을 서로 나누어 먹고 아쉬운 하산길을 잡았습니다. 4시반에 오색주차장 도착. 속초 대포항으로 출발!

오래전 친구를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소박한 願함도 이번에 가졌습니다.  우리동문들은 함종대형이 서울을 떠나서 名山을 등에두고 東海를 바라보며 남들이 부러워할 호기롭고 편안함을 그곳 속초에다 심었다는 말들을 많이도 들어왔습니다. 만사를 뒤로 물리고  불편한 몸으로 부인과 함께 오색까지 한달음으로 마중나와 주시고, 늘상 우리가 오고 싶어 하던 탁 트인 동해안에서 푸짐한 盛饌을 배풀어주시어, 고마움을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마음의 良을 쌓아 주는 정성스런 형의 텃-마당 E-메일의 고마움도 함께, 친구들 모두를 대신하여 감사하다는 글에다 실어서 띄웁니다. 내내 건강 하십시요.

갈때 올때 버스안에서 성명선형의 지난산행 비듸오, 김문섭형의 시사와 역사해설, 허웅일형의 G.I부루스,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못살겠네(이동네 처녀들의 넋두리)- ,이곳 인제의 40년전의 직장 첫근무지 박해원형,신접살림과 첫군생활을 한 이정우쏘위의 감회 어린 追憶談. 신동화형의 빽(?)써서 입대한 애국충정의 경위, 그중 군대시절 이야기가 단연 압권....    (군대 못간 친구 억울해서 살겠나...한대희형),

학교때도 뒷자리는 항상 말안듣고 소란한법,   하지만 뒷 좌석의 주류(酒流)천하도 밤11시 도착과 함께 영업을 마쳤습니다.   

                                        많은 참가 와 격려 고마웠습니다.                                                         아-듀. ^^ ^^

[참가회원]: 허웅일. 김영종. 안종우. 이종모. 한수일. 한대희. 태영길. 신동        화. 박해원  지영진. 김문섭. 조풍. 김수길. 백운칠. 권일웅. 임평규.         성응모. 심재흥. 성명선.정흥식. 김행웅. 김정룡. 박홍제. 김일성. 김영        일. 정기방. 이정우. 전종학. 추연봉 .

                                   (도착 순서 )          총  29명.

[협찬금]:    신동화  동문 :   100.000

             함종대 동문의 격려금 :   300.000

[기  타]:   각회원께서 특별회비로 29만원 갹출(회식비로 쓸려 했으나 사        용치 못함)한후, 함종대동문께 30만원 전달 했으나 협찬금으로 쾌척함. 

   

*  회비 납부 계좌: 제일은행 457-20-034220 경복 36 산우회 김정룡

  경복 36 산우회         회장  김정룡 (019-387-1825)

      총무  추연봉(019-336-4053)    부총무  안종우(011-216-4999)

      산대장  전종학(031-711-8797) 

    나의 건강   자연 에서

         자연 건강  내가 보호                   작성자   추 연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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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ypok 2017/01/02      『 UdeAooc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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