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비전원님의 고교연합 건의에 대한 소견말씀
작성자  원극언 작성일  2018년 08월 06일
조회수  203 첨부파일  

●비전원(원00) 님의

<태극기 집회관련 대  '고교연합' 건의>에 대한 소견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건설적인 제안을 해주신 원00동지의 깊으신 헤아림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고민해온 문제에 관하여 서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음에도 시공을 초월하여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하는 작은 안도감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7월 31일 삼성역 '탈원전 저지  및
원전강국 촉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음에 처음으로 대회를 주최하는 당사자의  한사람으로 회원님들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회 성공을 위하여
고교연합과 군구국동지연합회 외 8개단체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밤 늦게까지 집행위원님들의 치밀한 기획과 반복되는  예행연습의 결과물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치밀한 기획과 세밀하게 과정을 검토한다해도 막상 대회장을 메워주실 애국시민들의 참여만이 성패를 좌우하는 첫번째 요소인데 계속되는 혹서기의 폭염은 매일 최고기록을 기록하며 우리의 간절한 소망을 저버리고 있었습니다.

집회 개회시간에 37도를 기록하는 중에도 경찰 추산 500명이라는 만장을 이루어주신 고교연합회원님 들과 애국시민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눈시울이 시큰해짐을 어쩔 수  없었습니다.



원00동지의 첫번째 건의

평일 목적성집회의 향후 문제에 대하여는 대체적으로 고교연합이 지향하는 방향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군구국동지연합회 등 애국단체와 연합하여 진행하였고 또 행진이 필요하면 그 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음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만 집회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소요되는 경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매주 또는 격주로 개최해달라는 요청이 밀려들고 있지만 우리의 재정형편이 넉넉치 못해 여러분들의 갈망을 충족시켜 드리지 못함을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재정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집회개최도 병행하려면 어려움이 많겠지만 심혈을 기우려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건의안

건국 70주년기념 8.15집회는 이미 한달 전부터 각 애국시민단체장들의 동의하에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근본취지에는 대체적으로 합의에 접근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집회를 주최하는 대한문,동화면세점,교보문고,세종문화회관 앞,애국당 등 약간의 이해가 상충되는 문제를 조율 중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고교연합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세번째 건의안
집회통합의 주체가 되어달라는 건의안

고교연합은 사실 이 문제에 많이 노력을 해왔으나 가시적인 성과물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여러 시민단체들과 접촉하며 매주 한번씩 만나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여러여건을  갖추고 집회주체가 되어 전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함께 밀고 나간다면 통합의 동력은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는 길은 집회주체가 아니고 그들과 협동하여 통합을 이루어 내고자하니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인내하며 나가려 합니다.

 

 



이상 원00 동지의 제안이 1년 6개월이나 미국에 계시면서 현장감에서 격세감이 있었을텐데도 우리 고교연합이 지향하는 목표와 방법론에서 일치하고 있음에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건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2018.8.5
     나라지킴이고교연합
        회장   김  일두














태극기 집회관련 대 '고교연합' 건의

 

 

 

 

 

 

 

 

 

김일두 회장님

 

 

 

 

 

  뒤늦은 저의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전체카톡방 가입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7. 31(화)  Coex '탈원전 반대집회'를 성공적으로 주도하신  김일두 회장님과 김광찬 사무총장을 비롯한 고교연합 집행부에 대해 다시 한번 치하드립니다.

 

 

 

 김 회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고교연합'이 다른 태극기집회와 차별화하여 하나의 분명한 주제를 갖고,  주말 아닌 평일에,  광화문 아닌 코엑스에서 개최한 아이디어 또한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군요. 

 

 

 

 왜냐하면 저 또한 태극기 집회가 하루속히 가장 큰 목적인,  불법 위헌적인 종북 좌파 정권을 조기에 퇴출시키기 위해  저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알킬레스건이 될 핵심 주제와  세부실천방안을 갖고 보다 효율적으로 중점적으로 개최되어야 하며,  개최 장소 또한 2017년 단군이래 초유의 500만명이 참여한  '삼일절 태극기집회'의 기폭제로서  집회사상 처음으로 150만명이 참가했던  2 017. 1. 17  '제 8차  박근혜대통령 탄핵무효 집회가  바로 강남 코엑스에서 시작되어  테헤란로를 가득 메운 행진 이었다는 그 실체적 중요성과 파급 효과를 감안하여 저 또한  주말 강북지역 밀집개최방식에서 탈피하여  주중 강남지역에서의  태극기 집회의 분산개최를 주장해 왔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제가 1년 6개월의 미국 체류를 마치고 작년 10월 말 귀국한 이후,  태극기집회 참가자 수가 500만에서 1,000분의 1로 축소되고 그나마 4분5열된  추락 원인을 관찰한 결과 종북좌익세력의  '치밀한 태극기집회 침투 분열와해공작,  즉 비열하게도 단돈 1만원 등 대부분 기만원씩의 소액 후원자 무려 45,000 여명에 대하여 계좌추적 등 불법수단 등을 총 동원하여 위축 차단시킨 연후,   태극기집회마다의 재정적 취약점을 이용하여 후원자 행세를 하며 합류하고선  재정 비리를 폭로 하거나  유사한 위장세작을 침투하는 방법 등으로 기존 조직을 분열시키고  분탕질하여 왔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유한국당은 말할 것도 없이 수많은 태극기 집회 핵심 책임자들과 소위 잘 알려진 애국보수논객들 중에도  적지 않은 인사가 위장보수 짝퉁우파란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하루빨리 이들 위장보수 가짜우파 인사들을 찾아내어 영구추방 하는 것이 우리 태극기 애국우파에게는 가장 급선무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으며,  꽤 많은 애국시민단체 중에서도 순수하고 능력있는  단체로는 '고교연합'과  'ROTC애국동지회' 등 극소수에 불과한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차제에 고교연합 김일두 회장님께 몇 가지 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고교연합' 주최로 단일 주제의 평일 집회(행진 생략)는 계속하여  코엑스 등 강남에서 개최토록 하되,   2017. 1. 7   150만 코엑스집회 때와 같이 범국민적 중대사안이 발생할 시에는 여타 애국단체와 합동으로  강남 지역에서의 대형 집회와 행진 또한 병행하여 주실 것.

 

 

 

둘째 금년 건국 70주년기념  8. 15  초대형 태극기 집회를  1천만명 목표에 One stage, One mike, One commander 의  대통합 태극기집회와  집회직후 비폭력으로 청와대까지 행진을 계획중인바  동 "8.15 국민저항권 행사"에 '고교연합' 또한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

 

 

 

셋째 현재의 4분5열된 태극기집회에 대한 조기 통합추진의 일환으로서,  '고교연합' 과  'ROTC애국동지회' 및 기타 순사애국단체 들이 합동으로

 

현재의 대한문,  교보문고,  동아면세점,  비상국민회의 등의  '주요 태극기집회책임자 초청 설명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이들 각자로부터 현행 태극기집회 개최의 목적,  중장 단기 목표,   현행 주요 연사와 연설 주제,  과거 집회 실적과 향후 계획 등을 브리핑 받고 질의 응답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동 설명회를 유튜브 TV와 인터넷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널리 생중계 함으로써, 행사 참석 또는 시청한 애국우파 국민들과 단체들로 하여금  태극기집회 주최자에 대한 진정성과 실체에 대한이해와 평가,  더 나아가서는 보다 자연스러운 태극기 집회의 통합에  실질적으로 기여토록 앞장 서 주실 것 (위장 보수논객과 짝퉁 애국인사 등에 대한 대책은 추후 별도 건으로 건의 위계임).

 

 

 

 

 

 

 

2018. 8. 4

 

 

 

 

 

비전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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