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만원박사측 5. 18 공개토론자 명단 먼저 제출
작성자  원극언 작성일  2018년 07월 22일
조회수  193 첨부파일  

지만원박사측  5. 18 토론자명단 먼저 제출

- 토론도전자명에 조갑제대표, 김 진기자,  황장수유튜버 명

서정갑본부장측 명단 내주중 확인 이후 본격적 준비 착수계획

 

 

최초로 지난달 6. 20 서정갑 본부장의 공평한 방식 하에서의 5.18 공개토론회 수락에 이어 6. 28(목) '5.18 북특수군 진실공방 대토론회에 파란 불' 공지의 글이 게재된 바 있으며 다시 7.  2 지만원 박사의 토론회 수락 및 조갑제 기자를 포함한 2:2 이상의 토론회도 좋다는 적극적인 의지 표현에 따라 7. 5 (목) '5. 18 진실공방토론회 양측 모두 수락했다' 제하의 글에서 필자는 "5.18 토론회 개최 기본 방침(안)을 제시하였다.

 

이후 7. 12(목)에는 양측에  대토론회의 하이라이트이며 핵심사항인  '토론회당사자측 참가자 수'와 '상대방측 토론회참가희망자 명단'을  7. 20(금) 까지 제출하여 줄 것을 공개 요청 한 데 이어 제출기한 1일 전인  7월 19일  서정갑 본부장과 지만원 박사 앞으로  하기와 같이 문자 와 이메일 및 카톡에 의거 가급적 7. 20(금) 기한내 핵심사항 제출요망 Reminder를 발송한바  있습니다.

 

 

수신: 서정갑 본부장/ 지만원 박사

목: 5.18 대토론회 참가자명단 제출 Reminder

 

1. 지난 7.12(목)일자  5.18 대토론회 핵심사항인  '참석자 수 및 참가자 명단 제출' 공개 요청 관련입니다.

 

2. 상기한 '5.18 진실공방 대토론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보다 효율적인 준비를 위해

양측 토론회 당사자측에 금주 7. 20(금)까지 핵심사항을 제출하여 주실 것을 요청한 사실을 다시 한 번 Reminder로 알려 드리오니

가급적 기한내 이메일과 카톡 또는 문자에 의거  필자에게 통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8. 7. 19

 

 비전원  배상

 

 

 이에 대해 지만원 박사 측에서 먼저  7. 20(금) 09:07시 및 10:01시  카톡과 이메일로

(당사자 측) 지만원 캠프: 지만원,  이상진 박사, 손상윤 회장,  임천용 회장

(상대방 측 )서정갑 캠프: 서정갑 회장, 조갑제 대표, 김 진 기자, 황장수 유튜버 등 각각 4인의 명단을 제출하여 왔습니다.

 

 

도전장을 받은 4명 중 조갑제대표는 지만원박사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적인 보수논객으로 국민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었으나 왠일인지  5.18에 관하여는 지박사와는 정 반대로 처음부터 북한특수군 개입이 전혀 불가능함을 TV 와 연설과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적극 강조해 왔는바 동 사실을 모든 국민들이 이미 잘 알고있는 관계상,  정정당당히 본인의 명예와 자신의 발언을 관철 또는 책임지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금번 공개토론회에 참가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국민 모두가 이를 기대되하고 있다.

 

그리고  김 진기자는 중앙일보에 기명칼럼  '김 진의 시시각각' 과 종편 채널A '돌직구 쇼' 등으로 잘 알려진 유명인사로서  최근에는 YS '민추협'계의  박관용 전국회의장과 함께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때  급작스러운 장소변경으로  '6. 6  제헌절 태극기통합집회'를 분산시켰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으며

 

 황장수 유튜버는 김대중 총재특보,  민주당 정책위원장 등을 역임한  전직 정치인으로서,  2009 미래경영연구소장 이 된 이후로는 보수인지 진보인지 헷갈리게 한다는 평을 받기도 하는  등   김 진과 황장수 두분 모두가 우리 태극기 애국우파국민들에게는 폭 넓게 알려진 막강한 인기언론인이라는 점 등을 감안해 볼 때,   최소한 이번 지만원박사측의 공개토론 도전장을 무서워 한다거나  비겁하게 뒤로 숨는 등의 손가락질 받는 행태는 보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필자는 서정갑 본부장에게 늦어도 다음주 까지는 토론회 참가자 명단을 필히 제출하여 줄 것을 다시한번 정중하게 요청하는바 기한 엄수하여  필요 조치를 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금번 5.18 대토론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벌써부터 높아져서인지  우파시민단체와 태극기 애국시민들은 물론 S영화제작사 대표와 성직자에 이르기까지  만사를 제치고 참석할 터이니 언제 토론회가 개최 되는지를 알려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모 애국단체의 유명인사가 과연 서정갑본부장이 토론회에 참석할 수 있겠느냐고 회의론을 피길래  필자가 정색을 하면서 동 토론회는 서정본부장이 먼저 ROTC후배들과  여성 명예Rotician 앞에서 수락함으로써 시작되었으며,  우리 모두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지고 존경받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스팔트우파 인사로서  필자와는 ROTC뿐 아니라  "진리와 자유,  정의감과 기백을 드높이고 인류의 번영에 이바지한다"는 건학정신과 사명감을 자랑하는 연세대학교의 선배로서 '2010년 자랑스러운 연세인상'까지 수상한 용기와 정의감 넘치는 분이므로,  앞으로는 농담이라도 그런 얘기는 하지 말 것을 정중히 당부하였다.

 

 

 

2018. 7. 22 

 

 

- 비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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