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김 성길 작성일  2021년 12월 24일
조회수  56 첨부파일  

메리 크리스마스

 

간밤에 눈이 내렸다. 살이 얼어붙을 정도로 추운 아침에 동네 한 바퀴 돌고 소파에 앉자 살며시 잠들었다.

서초구 동창회관 사무실에서 전 광현, 이 홍식, 황 성길, 최 창식, 이 기홍 등등

신복회 동문들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전구와 장식품으로 꾸미고 있다.

 

지난해 백악관 정원에서 미국 영부인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히고 트럼프 대통령께서

미국과 전 세계 사람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모든 가정에 사랑과 행복 가득 하기를 빈다‘”

메리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성탄절은 신복회 동문이 동창회관 사무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히면서 동문 가정에 건강과 행복, 안전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이어지는 꿈을 꿨다.

 

메리 크리스마스를 되살는데 기여하는 신복회,

감사 마음을 담아 격려 박수 보냅니다.

 

20211219

토론토에서 김 성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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